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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연극제 97 서울/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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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  연극 지 에  실 린  정 진 수 의  글  제 목

   날 짜

  통 권

   제 목 과    이 름

1976 년 1 월

창간호

번역희곡<아무도 살지 않는 땅> 헤롤드 핀터 작. 정진수 역

1976. 5

5 호

중앙무대 / 정진수

1976. 9

9 호

연극비평의 영역 / 정진수

1976. 11

11 호

현대연극 약사 / 브로케트 저. 정진수 역

1976. 12

12 호

현대연극 약사 / 브로케트 저. 정진수 역

1977. 1

13 호

현대연극 약사 / 정진수

1977. 2

14 호

현대연극 약사 / 정진수

1977. 4

16 호

현대연극 약사 / 브로케트 저. 정진수 역

1977. 10

22 호

극단 민중극장

 

 

현대연극 약사 / 정진수

1977. 11

23 호

현대연극 약사 / 브로케트 저. 정진수 역

1977. 12

24 호

평가좌담.....대한민국 연극제를 끝내고 / 정진수, 서연호, 유일봉, 이반, 이무철, 이태주

1978. 1

25 호

소극장 운동 / 정진수

1978. 9

33 호

현대연극론(1) / 브로케트 저. 정진수 역

1978. 10

34 호

현대연극론 / 브로케트 저. 정진수 역

1979. 8

44 호

희곡장막.....<마피아(백의의 미망인)>마리오 프라타 작. 정진수 역

1980. 4

51 호

해외연극 살롱 / 정진수

1980. 5

52 호

해외연극 살롱 / 정진수

1980. 9

56 호

해외연극 살롱 / 정진수

1980. 11

58 호

해외연극 살롱 / 정진수

1981. 1

60 호

인도 전통연극의 특수성과 보편성 / RS 사르마 저. 정진수 역

1981. 9

67 호

해외연극 정보.....세계연극 무대는 지금 / 정진수, 김방옥, 박동혁, 예수정

1982. 6

75 호

특집.....발제-공연의 실제와 극평 / 정진수

1982. 8

77 호

지상 심포지움 2.....현대 통속극에 나타난 성윤리 / 정진수

 

 

지상 심포지움 3.....지방연극의 문제와 대책 / 정진수

1982. 10

79 호

해외논단 2.....연극무대의 반역자 수잔 바스넷 / 맥가이어 저. 정진수 역

1982. 11

80 호

특집.....평-쥬라기의 연극제 / 정진수

1982. 12

81 호

논문 / 정진수.....샘 세퍼드의 가정극 삼부작

 

 

이 달의 희곡.....<진짜 서부극> 샘 세퍼드 작. 정진수 역

1983. 2월 3월

83 호

그린 룸 / 정진수.....대학 교양 선택과목에 "연극"을 넣자.

1984. 1

93 호

공연사진, 민중극장 20 년

1984. 6

97 호

공연사진 <우리집 식구는 아무도 못말려.> 민중극장 공연

1984. 8

99 호

공연안내 <진짜 서부극>

1984. 10

101 호

화보 <식민지에서 온 아나키스트>

1985. 9

112 호

화보 <선각자여>

 

 

공연평 / 양혜숙.....<선각자여>

1986. 1

116 호

화보.....<캬바레>

1986. 3

118 호

특집.....연극배우, 그 실태와 분석 / 정진수

1986. 8

123 호

특집.....의욕과 돈의 충돌 / 정진수

1986. 9

124 호

연극 저작권 심포지움.....저작권 보호에 한미 협상 타결이 한국연극계에 미치는 영향 / 정진수

1987. 3

130 호

독자투고.....기분 좋은 예일 연습장 / 정진수

1987. 5

132 호

공연예술단체 운영의 문제와 개선 방향 / 정진수

1988. 1

140 호

특집.....문예진흥을 위한 재원조성 / 정진수

1988. 2

141 호

한국 ITI 30주년 기념 특집 좌담.....연극 회고 30년을 돌아본다. / 김의경, 김정옥, 정진수, 한상철

1988. 3

142 호

이런 시립극단을 바란다. / 여석기, 김길호, 정진수

1988. 9

148 호

서울 국제연극 토론회(발제원고).....동양과 서양의 만남 / 정진수

1990. 1

164 호

서울 연극제 운영개선 심포지움.....제언 / 정진수

1990. 11

174 호

특집.....제 14 회 서울 연극제 좌담 - 형식의 개선보다 의식의 전환이 앞서야 / 차범석, 권오일,
김정옥, 정진수, 김도훈, 문고헌, 강영걸

1991. 11

186 호

연극활동 지원의 필요성 / 정진수

 

 

초점 <격정만리>.....참가 취소 파문과 연극사 왜곡 / 정진수 김명곤

 

 

<격정만리> 유감 / 정진수

1992. 4

191 호

서울연극의 지방공연은 나쁜가? / 정진수

1992. 8

195 호

공연과 비평.....<노력하지 않고 출세하는 법> / 김성희

1993. 2

201 호

특집.....초. 중 고 교과 과정에 연극교육 반영을 위한 연구 - 대표집필 정진수

1993. 7

206 호

특집 1.....좌담 / 오늘의 세계연극 그리고 한국 연극 - 김의경, 정진수, 김창화. 사회 차범석

 1993. 11

 210 호

 투고.....대중문화예술 보도의 문제 - 정진수

 1994. 1

 212 호

 투고.....메가트렌즈 2000 : 예술의 르네상스 - 정진수

 1995. 1

 224 호

 소식.....제 18 대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후보

 1995. 3

 226 호

 연극시론.....연극인의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 정진수

 1996. 12

 247 호

 특별기고.....한. 일 연극인 교류 심포지움을 다녀와서 - 정진수

 1997. 5

 252 호

 연재 2 / 쟉클린느 마르땡 저. 정진수 역

 1997. 6

 253 호

 연재 2 / 쟉클린느 마르땡 저. 정진수 역

 1997. 11

 257 호

 특집.....97 세계연극제가 남긴 성과와 문제점들 / 김정옥, 김의경, 정진수, 최용훈, 정명주, 정재  왈, 이유리

 1997. 12

 258 호

 특집 1. 97 연극계 결산.....좌담회 / 정진수, 손진책, 이강백, 문호근, 이재명, 김순덕, 손병호

 1998. 2

 260 호

 기획 3.....새 정부에 건네는 연극인의 메시지 - 강유정, 강준혁, 신선희, 정진수, 최종원

                                                   

  ※ 제 18대 연극협회 이사장 임기를 마치며(한국연극지에서)

 정진수(전 한국연극 협회 이사장)

 지난 3년간에 대한 소감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냈다고 자평한다. 하루도 빠짐없이 출근했고 매월 정례 이사회를 단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 그리고 성과를 떠나서 모든 일을 열심히 했다. 또 매사에 공평성을 기하려고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가까운 사람들을 특별히 배려하지도 않았고 먼 사람들을 의도적으로 소외시키지도 않았다. 나의 소신을 관철하려고 애썼다. 어쩌면 이런 모습들이 남들에게는 독선적으로 비쳐졌는지 모르나 민주적인 절차를 무시한 적은 없었다. 혹 나의 일하는 템포가 남들에 비해 빨랐을 지 모르나 그 점은 탓할 일이 아니라고 믿는다.

 내 개인 일을 제쳐두고 종일 협회일에만 몰두한 사람과 실컷 자기 개인 일만 보다가 아무 생각이나 준비없이 회의에 나온 사람의 템포가 같을 수는 없는 일이다. 이럴 경우 당연히 후자의 사람을 존중해 주어야 마땅하지 비난 할 일은 아니라고 믿는다. 달리기에 트랙 안쪽을 뛰는 사람과 바같쪽을 뛰는 사람을 동일 선상에서 출발시킬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지난 3년간 보람 있는 일을 꼽으라면 포스터 정화와 게시판 관리운영,티켓박스 설치운영에 따른 공연기획단 설립과 전국 청소년 연극제 창설, 한 일 연극인 교류 정례화, 그 해의 대표 희곡선집 발행 등을 먼저 들을 수 있겠다. 이 밖에 저질 퇴폐연극 추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친 결과, 문체부로부터 "건전 공연 육성 지원 센터" 설립지원을 받게 된 것도 수확으로 꼽을만 하다. 또 대학로의 포장마차 철거는 지금 생각해도 꿈만 같다. 이 같은 일들이 이루어 지기 위해서는 내 힘으로만은 역부족일 수밖에 없고 연극계 내외의 많은 분들의 애정어린 도움이 있으므로 가능했다.극계의 어른들, 그 중에도 김정옥, 임영웅 선생의 도움을 가장 가깝게 받았으며 연극계의 바쁘기 짝이 없는 유명배우님들, 박정자, 손 숙, 윤석화, 유인촌, 송승환, 최종원, 등 일일이 거명하기도 어려울만큼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거액의 사재까지 내놓으며 도움을 주신 박정자, 윤석화, 손 숙씨에 대한 고마움을 우리 연극인들은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 위의 글제목들은 모두 한국연극 통권 300호 목차색인집에서 골라 낸 것입니다.

     한국연극지에 감사 합니다.                                                                                                                                             
위로 올라 갑니다.

Minjung  Theatr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