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ung Theatre Company

 남도의 영호남연극제(진주와 순천)

제 1 회 영호남 연극제
2000. 7. 14(금) ~ 17(월)
경남문화예술회관 일원

               훈훈한 정 . 작은 만남

□ 주최 : 영호남 연극제 조직 위원회, 진주문화방송

□ 주관 : 영호남 연극제 추진 위원회, 진주연극협회

□ 후원 :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 대구광역시,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남도, 진주시, KBS, MBC, SBS, 개최지 방송국

개요

목적

■ 연극예술의 교류를 통해 영호남의 지역 화합 및 전국민의 대화합

■ 연극인의 창작의욕 고취 및 지역 연극의 활성화

■ 수준 높은 작품 향유 기회 확대로 연극문화 욕구충족

■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연극 예술 축제행사로 승화

슬로건 : 훈훈한 정 . 작은 만남

조직구성도

명예대회장 : 차범석

조직위원회 위원장 : 정진수, 권오일

추진위원회 )

■ 위원장 : 서영수(진주예총회장), 박광태(순천예총회장), 정대영(진주연극협회장)

■ 사무국장 : 최태문

■ 기획분과 : 조구환, 정대균, 뱃길효, 고능석, 석장호, 이주화

■ 섭외홍보분과 : 황 금, 한상덕, 하동완, 양수식, 박소희

■ 동원분과 : 박신일, 김상원, 윤승덕, 하은호, 손대권,

■ 진행분과 : 조웅대, 조한조, 손창근, 박진옥, 정희정, 김명주

■ 공연분과 : 이훈호, 심봉석, 김종현, 이금철, 신성렬, 주선봉, 황정봉, 이도진, 남상륜, 구채민, 박범주, 최낙천, 손상한

■ 기록자료분과 : 류범형, 방성진, 장추남, 모왕갑, 김형규, 김재호, 황선화, 심은미

■ 의전 안내 분과 : 강석문, 주영태, 이희대, 하만구, 정인화

대회사
하나가 된다는 의미
명예 대회장 / 차범석
극작가, 대한민국예술원 회장

 지난 반세기를 살아 나오는 동안 우리가 가장 쉽게, 그리고가장 정실하게 사원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남북통일이라고 대답한다.
해방직후부터 우리가 입버릇처럼 내뱉고 몽매간에도 못 잊은 남북통일이 지난 6월 15일 55년만에 드디어 하나의 가능성을 보였던 세기적인 민족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진작 그래야 했고 그렇게 되기를 갈구했던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질 날도 머지 않았다는 자신감도 더 영글어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남북통일 못지 않게 우리의 머리와 가슴을 짓눌러온 심각한 과제가 길을 막고 있었다. 동서간의 반목과 대립이다. 이 문제는 통일의 염원보다는 훨씬 뒤늦게 정치적인 혼돈과 갈등에서 빚어진 독소였다.
그 동기나 원인을 여기서 거론할 심리적인 여유나 도의적인 강론을 펴나갈 이유도 없다. 문제는 간단하다. 남북통일을 해야한다. 그 외치는 그 입에서 동서화합을 주장하는 그 모순과 파렴치와 무지가 우리를 슬프게 한다.
바꾸어 말해서 한 민족이 하나가 되어 새로운 차원의 민주국가를 건설하자는 사람이 어찌 동서 갈등이나 반목을 모르는 척 하겠는가.
 정치학계와 사회경제학자 사이에서는 오래 전부터 우리의 남북통일을 방해하는 원흉은 주변의 4대국의 흉계라고 국제적 정치적 역학관계는 고사하고라도 동서도 하나가 못되는 주제에 무슨 통일이냐고 비웃는 소리가 나는 더 뼈아프게 들린다. 아니동서간의 화해와 융화를 방해하는 사람은 바로 통일을 거부하는 자로 지목해야 옳다.
이 땅의 연극인들이 그 심각하고도 신랄한 질문 앞에서 과감히 일어서게 된 동기가 바로 여기 있다. 연극은 관객을 즐겁게만 해주면 된다는 말초적인 생각을 고집하는 사람은 그렇게 살아가면 된다. 그러나 적어도 동서의 진정한 화해가 남북통일로 향하는 지름길이라고 믿는 사람은 이 자리에 모였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그 것을 예술과 정치의 부정적인 역학관계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좀 더 소박하고 솔직하고 정직하게 가슴을 펴보자. 남북통일도 제대로 못하는 주제에 그 이상의 무엇을 바라겠는가. 지난 한 세기동안 우리가 체험한 그 머슴살이와 독재의 압정을 생각한다면 연극도 문학도 음악도 미술도 시각을 달리해야 한다. 분단국가의 비운을, 진실로 가슴 아프게 찢겨나가기를 원치 않을 것이다. 그 것을 원치 않을 우리의 결의와 순정의 징표가 바로 이번 <동서화해를 위한 연극 축전> 일진대 누가 그 것을 마다할 것인가.
 날이 갈수록 외국문화로 침식되어 가고 우리의 정체성을 함몰해 가는 이 시점에서 연극인이 모였다는 그 진정한 의미를 생각할 때 그 것을 숨김없는 우리의 목소리자 몸짓이라고 자부한다. 그리고 그 것은 이끌어주고 밀어주는 진주시와 순천시를 비롯한 모든 협력에도 깊이 감사를 드리는 바이다.

 행사일정

 개막식 : 2000년 7월 14일 / 19 : 30
 경남문화예술회관 앞 남가람 야외공연장

 본행사

 서울극단 '맥' 그룹

 한여름 밤의 뮤지컬 콘서트 2000 [개막축공연]  정진수 연출. 남궁연 무대감독

 7. 14일 19 : 30

 남가람 야외공연장

 광주극단 '시민'

 아버지를 위하여.한승원 작. 김종진, 한창용 연출

 7. 15일 19 : 30

 소공연장

 전북연극협회

 시집가는 날. 오영진 원작, 안상철 연출

 7. 15일 19 : 30

 대공연장

 부산극단 '세이'

 북어대가리.이강백 작. 허영길 연출

 7. 16일 17 : 00

 소공연장

 대구극단 '이 곳'

 총체극 - 그 하늘 아래. 최현묵 작 연출

 7. 16일 19 : 30

 대공연장

 진주극단 '현장'

 허탕. 장 진 작. 조구환 연출

 7. 17일 14 : 00

 소공연장

 순천극단 '거울

 배비장전. 송연근 재구성 연출

 7. 17일 14 : 00

 대공연장

 부대행사

 길놀이 / 7월 14일 18 : 20 ~ 19 : 00 / 시내 - 남가람야외공연장 / 진주 어머니 예술단

 식전 축하공연 / 7월 14일 18 : 20 / 남가람 야외공연장 / 서울풍물단

 식전 공개행사(풍물놀이) / 7월 14일 19 : 00 / 남가람 야외공연장 / 진주 어머니 예술단

 세미나 / 7월 15일 14 : 00 / 남가람 야외공연장 주변

 청소년 댄싱 페스티벌 / 7월 15일 20 : 00 / 남가람 야외공연장

 아동극 공연(호랑이 이야기) / 7월 16일 20 : 00 / 남가람 야외공연장 / 서울극단 사다리

식전 축하 공연 - 두드락
7. 14(금) 18 : 00 / 남가람 야외공연장


두드락 공연은?
한국의 전통 타악기를 중심으로 우리의 장단과 가락에 기초하여 현대화한 초감각 타악 퍼포먼스 공연이다. 일상속에 녹아있는 갖가지 현대적 리듬과 두드리기를 음악적으로 구성한 작품으로서, 음의 높낮이를 다르게 한 모듬북 등, 새롭게 제작된 타악기로 무속가락, 풍물가락, 라틴음악을 현대적 비트로 재구성하였다.
신들린 '사물놀이 연주', 해학과 익살이 넘치는 '엿가위연주', 한국인의 진취적 기상과 원대한 기운을 일깨우는 '대고연주', 춤과 꽹과리의 합주인 '댄싱 푸너리' 등.
놀이성과 예술성이 결합된 공연물로 이 시대의 우리 문화로 자리매김하면서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퍼커션 콘서트이다.
출연진 : 서울풍물단

   제 2회 영호남 연극제 (순천에서는 남도 연극제라 쓰고 있음)

 기간 : 2001. 7. 13(rma) ~ 7. 18(tn) 6일간

 장소 : 순천문화예술회관, 금당근린공원

 주최

 영호남연극제 조직위원회, 전라남도, 여수MBC

 주관

 순천시, 순천예총, 순천연극협회

 후원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진흥원, 한국연극협회, 전라북도, 경상북도, 광주광역시, 부산광역시, 진주시, 경주시, KBS순천방송국, KBC여수방송

 조직구성도

 명예대회장

 차범석(대한민국 예술원 회장)

 대회장

 허경만(전남도지사)

 자문위원

 김정옥(문예진흥원장), 권오일(전 한국연극협회 이사장)

 조직위원회 위원장 : 정진수(호남위원장), 김도훈(영남위원장)

 위원

 최종원(한국연극협회 이사장), 이종열(한국연극협회 사무국장), 서영수(진주시 예총회장), 박광태(전남연극협회장), 조구환(경남도연극협회장), 송연근(순천연극협회장), 이종일(거창연극협회장), 김창일(목포시립극단연출), 정대균(진주극단 '현장' 대표), 김종호(순천극단 '거울' 대표)

 행사일정

 개막식(열린사회 방식 진행) : 2001년 7월 13일(금) 17 : 00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17 : 00 ~ 21 : 00 도립예술단 공연(식전행사)
난타공연(식후행사)

 본행사

 서울극단 '맥'

 한여름밤의 뮤지컬콘서트. 정진수 연출. 남궁연 무대감독

 7. 13. 오후 5시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부산극단 '세이'

 아름다운 거리. 작가와 연출가를 쓰지 않았음.

 7. 14(토). 2회

 소극장

 광주시극단 '청춘'

 비빔밥. 작가를 쓰지 않았음. 이행원 연출

 7. 15(일). 2회

 대극장

 진주의 '현장'

 오이디프스와의 여행. 작가를 안썼음. 고능석 연출

 7. 16(월). 2회

 대극장

 서울 아동극 '춘추'

 오즈의 마법사. 작가를 안썼음. 송수영 연출

 7. 17 ~ 18. 6회

 대극장

 전북 '전주시립극단'

 광대들의 학교. 작가를 안썼음. 고금석 연출

 7. 14(토)

 대극장

 전남순천 '거울'

 변강쇠전. 송연근 재구성 연출

 7. 15(일)

 금당근린공원

 경주의 '에밀레'

 다시라기. 작가를 안썼음. 이금수 연출. 이애자 제작

 7. 16(월)

 금당근린공원

 ※ '아름다운 거리'를 대극장에서 공연하기로 프로그램에 기록. 이 날 날씨가 좋지 않아 공연장을 변경. '광대들의 학교'를 금당근린공원에서 공연하려던 것을 대극장에서 공연. 그 이후의 공연은 비가 조금 약하게 내리는 것을 기회로 예정대로 진행(이 때의 행사를 처음부터 끝나는 날까지 지켜보게 되어 상세하게 알고 있음.)

 부대행사

 관악연주, 시민노래자랑, 치어리더 공연

 7. 14(토) 6:30

 금당근린공원

 어린이옛동요 부르기, 헤어쇼, 댄싱공연

 7. 15(일) 6:30

 금당근린공원

 통기타공연, 시립합창단공연, 시민노래자랑

 7. 16(월) 6:30

 금당근린공원

 제 37회 전라남도 미술대전 순회전 - 7. 13(금) ~ 7. 17(화)금당근린공원순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순천제일대학 사회봉사단 페이스 페인팅, 네일 아트 그려주기 - 7. 14 ~ 7. 16  6:00 금당근린공원

  "월드컵 계기 국민화합을 위한"

제 3 회 연호남 연극제(진주에서도 남도연극제라고 프로그램에 써놓았음)

2002. 6. 7 ~ 6. 11
경남문화예술회관 일원

주최

영호남연극제 조직위원회, 진주문화방송

주관

영호남 연극제 추진위원회, 한국연극협회 진주지부

후원

행정자치부,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진흥원, 한국연극협회, 전라남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광주광역시, 진주시, 순천시, 경주시, 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 경남일보, 신경남매일, KBS진주방송국, 부산PSB, 서경방송, 진주신문

개요

목적

1. 제 3회 영호남 연극제 개최년도인 2002년 축제는 지구인의 축제인 월드컵 축하행사의 일환으로 치루어 국민의 염원인 동서화합과 국민 대화합을 이루는 축제로 승화

2. 연극예술의 교류를 통한 영호남의 지역화합 및 전국민의 대화합

3. 연극인의 창작의욕 고취 및 지역 연극의 활성화

4. 수준 높은 작품 향유 기회 제공 및 연극문화욕구 충족

5.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연극예술 축제로 승화

조직구성도

명예대회장  : 차범석

조직위원회  위원장 : 정진수, 김도훈

추진위원회 위원장 : 서영수(진주예총회장), 박광태(순천예총회장), 모왕갑(진주연극협회장)

 

사무국, 기획분과위원회, 섭외홍보분과위원회, 동원분과위원회, 진행분과위원회, 공연분과위원회, 기록자료분과위원회, 의전안내분과위원회

대회사
연극은 다리여야 한다
명예 대회장 / 차범석(극작가, 대한민국예술원 회장)


 영호남의 화합을 염원하는 뜻에서 출범한 <남도연극제> 가 어언 3년째를 맞게 되었습니다. 먼 길도 첫걸음부터 시작된다는 격언이 실감나는 느낌입니다.
 연극이라는 예술행위가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그려냄으로서 동시대의 관객과 직접 만나고 공감대를 이루는 예술일진대 그 연극을 통하여 영 호남의 마음이 하나가 되기를 바라는 우리의 염원은 그 누가 봐도 수긍이 가는 공동체적 책무이기도 합니다. 흩어진 마음과 마음을 연극으로 이어가고 맺어 나감으로서 우리 모두가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만 있다면 그 이상 바랄 것도 없는 자긍심과 보람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러나 세 번째로 이어지는 남도연극제가 그 동안 걸어온 발자취는 결코 만족스러운 것이 아니었던 것도 간과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보다 지역적인 특성을 살려나가야 했고 기술적으로도 탄탄한 연마와 훈련을 거쳐야 옳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연극제는 연극을 하는 사람들만의 축제가 아니라 그 지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이 있어야만 합니다. 바꾸어 말해서 그 지역민의지지와 사랑을 받지 못한다면 이미 그 것은 우리가 원하는 예술도 아니고 도덕성도 결여된 것입니다. 그러기에 연극은 놀이적인 성격과 윤리적인 덕목도 함께 지녀야 합니다. 여기서 윤리성이란 결코 교과서적인 설교나 교훈을 뜻하는 말은 아니다.
 그 것은 보다 근원적인 사람의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이해하고, 아끼고 그래서 존중함으로서 하나가 되는 경지 말입니다. 연극을 만든 사람과 지켜보는 관객 사이에 끈끈한 교량이 있어야 한다는 소망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연극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잇는 다리라야 합니다. 이는 한쪽만을 위한 일방통행이 아닌 서로 오가는 다리였을 때 참 뜻이 있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우리의 현실은 연극하는 사람들만의 일방통행이었습니다. 지원이 적어서도 아니고 관객이 무관심해서도 아니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한시바삐 찾아야 할 점은 그 다리입니다. 동서가 오가고 남북이 오가는 다리 놓기입니다.
 남도연극제는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식사
조직위원장 김도훈, 정진수


 재작년 이 곳 진주에서 첫 고고성을 울린 "남도연극제" 는 영호남의 지역 연극인들의 교류를 통하여 친목과 우의를 다지면서 두 지역의 연극 문화 발전에 기여하며 나아가서 두 지역 주민들간의 친선을 도모하는 데도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취지로 창설되었다.
 경남의 진주와 전남의 순천은 거리도 가깝고 평소에도 잦은 교류를 가져온 자매시로서 전국에서도 모범적인 도시들로 손꼽혀 왔다. 중소도시이면서 교육과 문화에 치중하는 유서깊은 전통을 자랑하는 두 도시들이 매년 교대개최해 오고 있는 이 "남도연극제" 가 이제 세 돌을 맞으면서 지방문화축제로서도 매우 특색있는 자리매김을 해오고 있어 마음 든든하기 그지없다.
 더구나 이 "남도연극제" 는 진주와 순천 두 도시를 개최지로 하고 있지만 이 축제에는 이 두 도시들만이 아니라 경상남도와 전라남도의 두 지역 연극인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에서 활동하는 연극 예술인들 가운데도 이 두 지역 출신들이 매년 개최도시에 와서 함께 참여하며 어울리는 전국적인 축제로 처음부터 출발하여 이 "남도연극제" 는 단순한 지역축제와는 성격을 완전히 달리하고 있다. 우리 두 사람이 이 축제의 조직위원장을 맡아오고 있 는 이유도 여기에 기인하는 것이다.
 오늘 열리는 제 3 회 "남도연극제"를 위하여 우리 두 사람은 이 축제의 대회장을 맡고 계신 극작가이며 예술원 회장이신 차범석 선생님을 위시하여 김정옥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 극작가 이근삼, 원로배우 장민호 선생님 등 이밖에 서울에서 활동중인 중진 연극인들을 여러분 모시고 오게 되어 이 축제의 의의를 한껏 드높이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하였다. 이와 더불어 개막식을 화려하고 즐겁게 장식하기 위하여 한국의 대표적인 뮤지컬 여배우들로 구성된 "맥 클럽" 의 '뮤지컬 하이라이트' 공연을 준비하여 남강변에 마련한 이 곳 야외무대에서 진주 시민들과 더불어 흥겨운 초여름의 정취를 만끽하게 되기를 바란다.
 오늘부터 5일동안 이 곳에서 펼쳐지게 될 "남도연극제" 에 참가하는 진주와 순천의 극단 및 영호남 두 지역의 공연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의 잔치 마당이 되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이 땅의 고질적인 지역감정을 청산하는 데도 밀알의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이 축제가 열리기까지 도움을 주신 문화관광부와 행정자치부, 한국문화예술진흥원, 경상남도, 진주시 및 행사주관을 맡아 땀 흘리신 진주와 순천의 연극인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행사일정표

 개막식

 일시 : 2002. 6. 7(금)          장소 : 경남 문화예술회관 앞 야외공연장

 참가단체

 내용

 시간

 진주여성 문화회관

 길놀이18 : 30 ~ 19 : 00

 18 : 30 ~ 19 : 00

 

 진주 어머니 예술단

 식전행사 - 궁중무, 장고춤 등

 19 : 00 ~ 19 : 30

 서울극단 맥

 개막식
식후 행사(서울 초청공연)
- 뮤지컬 하이라이트

 19 : 30 ~

 본행사

 서울극단 '맥'

 뮤지컬 하이라이트. 출연자 : 진복자, 이윤표, 박선옥, 허윤정, 김미혜, 배해선, 박은영

 6. 7(금) 19:30

 야외공연장

 전남순천 '거울'

 홍도야 울지 마라. 송연근 기획. 김종호 연출

 6. 8(토) 18:30

 경남문예회관 대공연장

 서울 '사다리'

 아동극 팥죽할멈과 호랑이. 공동창작 공동연출

 6. 8(토) 20:00

 야외공연장

 경주 '에밀레'

 불효자는 웁니다. 윤정건 작. 이금수 연출

 6. 9(일)

 대공연장

 부산 '세이'

 배비장전. 김상열 작. 허영길 연출

 6. 9(일) 20:00

 야외공연장

 진주 '현장'

 미친키스. 작가를 안썼음. 조구환 예술감독. 최태문 무대감독

 6. 10(월) 18:30

 대공연장

 광주 '시민'

 신방자전. 송수영 작. 이상용 연출

 6. 10(월) 20:00

 소공연장

 전주 '명태'

 바리?마리?우리? 최 정 원작. 최경성 연출

 6. 11(화) 18:30

 대공연장

 부대행사

 진주 어머니 예술단

 개막식전 축하무용(궁중무용, 장고춤, 부채춤 등)

 6. 7(금) 19:00

 야외공연장

 서울 '사다리'

 신나는 놀이마당(페이스 페인팅과 재미있는 풍선놀이)

 6. 8(토) 19:30

 야외공연장

 김경숙 무용단
쉐도우
예인 무용학원

 월드컵 성공기원 춤 퍼레이드

 6. 9(일) 19:30

 야외공연장

 서경방송
락그룹 '야간비행'
란 어린이 체조무용단
평화예술단

 가자! 16강으로(월드컵 관련 노래를 락그룹 '야간비행' 이 연주하고 어린이 무용단과 치어리드 공연팀이 무용을 선 보인다.
또한 포르투칼과 폴란드의 경기를 생중계하여 월드컵분위기 고조

 6. 10(월) 19:30

 야외공연장

 

    ※ 영호남 연극제의 프로그램을 그대로 옮겼음. 제 1회때부터 시작해서 2회와 3회 모두.

    * 진주 개천예술제 : www.gaecheonart.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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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jung Theatre Company


 ◎처음으로   ◎인사드림
 
 
◎제 52회 진주 개천예술제 행사일정

 
◎제 20회 전국연극제를 본 관객의 감상
 
◎제 20회 전국연극제 공연일정과 시상내역,     관객감상
 ◎전국연극제 개최지역

 ◎진주, 마산, 부산, 진주의 연극제를  본
    관객의 감상기록
 
 ◎
세계 연극제 97 서울/경기

 ◎과천 마당극제 2000-2001
 ◎과천 마당극제 2002
 
 ◎과천 마당극제 2002, 관객감상의 일면을 공개
 ◎과천 세계마당극제 2000을 본 관객의 감상

 
◎전국의 연극관련 대학 링크
 ◎전국의 극단과 연락
 ◎서울의 극단 연락처
 
 
◎전국의 극단, 극장, 연극기관 링크
 
남도의 영호남 연극제  
 정진수 작, 역, 연출작품명
 정진수 연극서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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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계기 국민화합을 위한"

   제 3 회 영호남 연극제

제 3 회 영호남 연극제 상황실
진주시 칠암동 500 - 15(경남문화예술회관 4층)

전화 : (055) 755 - 9111, 761 - 9111

※ 1회 때의 프로그램과 2회때의 프로그램에 상황실의 주소 전화번호가 써있지 않았는데 3회 때엔 프로그램 뒷장의 아래에 아주 작은 글씨로 주소와 전화번호를 기록.
눈이 나쁜 사람은 읽기 어려운 작은 글씨.

 프로그램 제작할 때,
일부로 주소와 전화번호를 찾으려 하지 않아도 눈에 잘 띌 수 있는 곳에 주소와 전화번호를 기록하기를 바라는 마음



  ∴ 진주 시외버스 터미널:
   (055) 741-6039
  
  ∴ 진주 고속버스 터미널:    
   (055) 752-5167-8
  
  ∴ 진주역 : (055) 755-7748,     1588-7788


  △ 진주의 경상남도 문화예술회관
      
www.jinju-c.ac.kr
(문예회관이 직접 나오지 않고 진주전문대학이 나옴. 대학을 거쳐서 문예회관의 홈페이지로 가야 됨)

  △ 진주의 시청 홈페이지
    
  www.jinju.go.kr


 △ 진주시 모범 음식점

한국시대 : 746-5866 / 구이류 : 꽃등심
서울설렁탕 : 745-6004 / 설렁탕 수육
천황식당 : 741-2646 / 비빔밥 : 육회
진주 헛제사밥 : 757-6913 / 헛제사밥
주원산오리 : 759-5249 / 오리탕 :용압탕
사천냉면 : 753-3075 / 냉면 : 물냉면
은성초밥 : 741-2556 / 일식 : 생선초밥
북경장 : 741-2757 / 중식 : 삭스핀
신유정장어 : 742-3113 / 장어 : 민물장어
금강산 : 758-0022 / 구이류 : 생갈비
제일식당 : 741-5591 / 비빔밥 : 해장국
갑을까든 : 743-8829 / 구이류 : 소갈비
산청회센터 : 741-2234 / 회류 : 회정식
서울 깍두기 : 741-4038 / 설렁탕 : 수육
안양해물탕 : 755-3373 / 해물탕(대중소)
동방호텔스카이라운지 " 743-0131 / 경양식
임진각 : 758-9292 / 구이류 : 소갈비
칠암곰탕 : 758-7558 / 곰탕 : 소고시국밥


△ 진주시 모범숙박업소

동방관광 호텔 : 734-0131
아시아레이크사이드 호텔 : 746-3734
평화 호텔 : 743-3301
태원장 호텔 : 746-0021
강변장 여관 : 755-0400
수양모텔 여관 : 743-3432
진성장 여관 : 758-3700
한국관 : 755-9195
리베라 궁전 여관 : 746-2428
하얏트 별정 모텔 : 746-2316
신세계 모텔 : 742-4006
아리랑 모텔 : 746-6771
성수장 여관 : 742-9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