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ung Theatre Company
  

 

 

 

 

 

 

 

 

 

 대학로 문화지구 지정 방안(제 1 과제 계속. 이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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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발전추진위원회 추진과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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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발전추진위원회 세미나>

  □ 대학로 문화지구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방안
 
  □ 위의 내용 계속(이노근 : 종로구 부구청장)

  
  
□ 부록과 공연예술정보센터 설치 및 운영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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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정비 배경


○ 대학로의 지구단위계획구역이 주 가로변을 중심으로만 지정되면서 실제 공연시설이 밀집된 내부블록은 제외되므로서 일반 소비용도 등의 증가로 점차적으로 상업화되고 순수예술 극장도 점차 상업성이 큰 공연장이나 술집으로 바뀌고 있는 등 대학로가 유흥 및 향락가로 변질되어 문화예술의 거리 기능이 상실되고 있는 바,

○ 대학로를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으로 창출하고 또한 월드컵 기간중 대국민의 화합의 장소였던 이 곳을 시청앞, 인사동, 종로, 충무로 등과 연계하여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재정비로 문화예술 및 젊음의 거리로 조성하고 문화예술을 진흥하기 위하여 문화지구로 지정코자 함.

※ 지구단위 계획의 재정비 : 5년마다(도시계획법 제 28조)
 

2. 계획의 목적 및 주요내용

(1). 계획의 목적


- 젊음과 문화의 거리인 대학로가 더 이상 유흥 및 향락가로 변질되어 가고 문화 예술의 공간이 사라지는 현실로부터 보존하기 위하여 지구단위 계획을 재정비코자 함

-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대학로 거리 일대의 난개발 및 이질용도로 잠식되어 가는 것을 막고 세금감면 개보수비 지원 등을 통한 문화예술을 진흥하기 위하여 문화지구로 지정하고자 함
 

(2). 계획의 주요내용


- 대학로가 더 이상 대형개발과 이질용도 침투 등으로 인해 고유의 특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대지, 높이, 밀도, 용도, 배치, 외관 등에 관한 계획적 지침 마련하고

- 대학로를 안전하고 쾌적하며 문화적인 정취를 지닌 명소로 가꾸기 위해 도시계획의 조정, 공공공간의 정비 및 기타 공공부문에서 해야 할 일들을 사업시행지침의 형태로 제시함
 

(3). 문제점


- 대학로가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상업소비의 거리로 전환되어 대학로 본래의 모습인 문화예술의 거리 기능이 상실하고 있음.

- 젊은이들이 모이면서 상업화되어 고층 및 대형개발의 압력이 있음

- 방문객 급증하고 일반 소비용도 등이 증가하면서 지가 및 임대료 부담 때문에 공연장의 경쟁력이 위협 받고 있음

- 소극장도 최근 개그맨, 대중가수 등이 운영하는 상업성이 큰 공연장이나 술집으로 바뀌고 있음

- 기존 기구단위계획구역이 주 가로변을 중심으로 지정되면서 공연시설이 밀집된 내부 블록이 제외되어 유흥 및 향락가로 변질되고 있음
 

3. 대학로의 과거와 오늘

(1). 대학로의 유래


- 대학로의 한가운데 위치한 마로니에 공원은 원래 서울대학교 문리대가 있었던 곳. 이 때문에 대학로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는데, 학림다방, 마로니에 공원만이 당시를 회상해 볼 수 있는 자취로 남아 있음

- 이 곳이 오늘날처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의 거리로 자리잡기 시작한 것은 서울 문리대가 관악캠퍼스로 이전한 뒤인 1980년대 중반 명동과 신촌, 충무로 일대에 있던 극단과 소극장이 값싼 임대료 때문에 이 곳으로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하나의 독특한 거리문화를 이루게 됨.
 

(2). 대학로의 길, 건축물, 주변여건

가. 대학로


- 대학로는 옛 서울대학교 문리대 부지(동숭동 일대)를 중심으로 조성되어 주변에 서울대 의대, 성균관대를 비롯한 많은 교육시설이 들어서 있고 문예 진흥원, 문예회관, 예총회관 등의 각종 예술단체와 연극관, 화랑 등 문화시설(공연장 : 34개)이 밀집한 문화예술의 거리이자 청소년의 젊음의 거리임.
- 구간 : 혜화동R ~ 이화동R(1.1km)
- 면적 : 30,500m2(9,242평)
- 운영행사
* '85. 5 ~ '89. 9 :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 차 없는 거리 조성
* 매년 5월 SUAF 2002 대학로 문화축제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는 SUAF 2002년 제 1회 대학로 문화축제
* 매년 9월 종로문화원이 주최하는 대학로 축제
 

나. 시설 및 주변여건

- 마로니에 공원 : 6,445m2(1,953평)
*'76. 3. 11 공원지정
* 1일 평균 이용인원 : 2,300여명
* 이용연령층 : 10대 60%, 20대 20%, 30대 이상 20%

- 야외무대
* 규모 : 대지 575.75m2, 건평 89.5m2(지상 1층)
 
* 시설 : 무대, 객석, 창고겸 탈의실
* 좌석수 : 600석

- 기타 : 공원관리사무소, 공중화장실, 어린이 놀이터, 시계탑

- 문화단체 현황

 계  예술단체  화랑  연극관  영화관
 62  2  14  44  4

 - 식품위생업소 현황

 계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단란주점  오락실
 714  652  54  3  5

 - 주요시설물 현황

 계  야외무대  문화게시판  시민게시판  현수막걸이대

가로등

보안등

공원등

의자

조각

푸른쉼터

휴지통

 295  1  31  6

2

81

90

10

52

10

2

10

 (3) 대학로 주변의 도시계획

 가. 상위계획 - 종로구 도시기본계획(명륜 생활권)

 [1] 지역특성

 
- 동측으로 낙산과 서울성곽, 서측의 창경궁 - 창덕궁, 북측의 서울성곽에 의해 구분된 지역으로 명륜동 일대는 성균관 대학으로 인해 도로변으로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상업시설이 집중되어 하숙, 고시원이 분포된 비교적 조용한 주거 분위기를 나타냄

- 용도지역은 율곡로, 창경궁로변에 지정된 폭 12m의 노선상업지역 외에 대부분 일반주거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성균관대학, 서울의대 부속병원, 신학대 등과 대학로에 의한 문화상업 기능이 활발하여 주거지역을 폭 넓게 잠식하고 있어 주거환경을 저해하고 있음
 

 [2]. 토지이용

 
- 주거용 토지이용이 강하게 나타나며, 상업용 토지이용도 대부분 근린상업으로 분포되어 있음.

- 다만 이화동의 경우 대학로의 입지로 상업 업무용 토지이용의 비중이 다소 높게 나타나고 있음.
 

 [3]. 공원

 
- 낙산 서울성곽 공원은 성곽도로의 개설로 접근성이 개선되어 시민의 이용이 편리한 바, 소규모 휴식 운동시설을 설치하여 문화재에 대한 주민 인식도를 높이도록 하며

- 낙산 서울성곽 공원 내 불량 주택지는 문화재 경관을 크게 저해하고 있으므로 현실적인 보상 이전 후 공원으로 회복하여야 함
 

 [4]. 정비기본 구상

 
- 대학로 일대는 문화, 예술, 집회 기능이 집약된 지역으로서 상업, 문화 기능이 다수 분포하고 있는 등, 종로구는 물론 서울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 문화 중심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는 지역이므로 서울시 도시기본계획에서 특화지역으로 지정후 정비계획을 수립, 계획내용에 따라 용도지역을 조정함

- 현재 낙산 서울성곽 공원 내 동숭동 아파트는 낙산공원으로 조성되었으며, 이화, 충신동 불량주거군은 재개발로 추진 중이고, 동숭도 성곽변 고지대 불량주거군은 주거환경개선지구로 지정되어 개발하고 있음
 

 나. 대학로 도시계획 / 지구단위계획

 [1] 도시계획

 
- 대학로는 1977년에 지하철 4호선의 공사로 인한 25m 도로가 40m 도로로 확장되었으며, 대로변으로 중심지 미관지구가 폭 12m로 지정되어 있고, 마로니에공원과 연계하여 시설녹지가 일부구간에 지정되어 있음

- 대학로 중앙에 위치한 문예진흥원 담장 철거와 서울의대의 담장은 3m 뒤로 후퇴시켜 가로 휴게소를 조성하고 대학로의 상징인 마로니에 공원에는 기존의 휴게공간에 노천극장을 계획하여 이 곳을 찾는 시민들의 자유로운 이용을 유도해서 대학로의 중심공간으로서의 면모를 더하였음

- 이러한 준비작업을 통하여 1985년 5월 5일을 기하여 이 거리를"대학로" 라고 명명되어졌고 주말에는 교통을 통제하여 문화와 예술의 거리, 젊음과 낭만의 거리로서 출발하게 되었음
 

 [2] 대학로 지구단위 계획

 
- 대학로 본래의 목적을 살리기 위하여 주변일대의 건물층수를 5층으로 제한하고 녹지공간을 강화하는 사항을 골자로 하는 대학로 지구단위 계획(종전 도시설계)이 1988. 8. 26일 결정되어 운영중에 있으며,

- 지구단위계획의 내용을 살펴보면 건물 높이를 5층(20m) 이하로 규제하고 대신 문화관련 시설에 한해 건폐율 규정을 완화시켜 주었고 가로변에 공공조경 위치 및 면적을 지정하였고,

- 그리고 용도규제의 규정도 만들어 문화관련 시설과 거리가 먼 용도는 들어설 수 없게 하였고 건물 외벽의 색채 및 건물의 간판도 규제하여 가로의 정비를 꾀하였음
 

 4. 계획의 범위 및 수립절차

 (1). 계획의 범위
 
- 1988년 지정된 대학로 지구단위계획구역은 대학로의 주 가로변을 중심으로 지정됨으로서 공연시설이 밀집된 내부 블록이 범위에 제외되었고, 현재 각종 유흥 및 소비 시설들이 점차 확산되고 있어 이를 방지하고, 계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대학로 동측의 내부 소극장 밀집지역(동숭동 1 - 5 호 동숭아트센터)으로 확대하여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하여 지구단위 계획 수립을 통한 문화예술의 거리, 젊음과 낭만의 거리로 조성코자 함

- 면적 : 320,000m2(96,970평)
 

 (2). 지구단위 계획 수립 절차
 
 기초조사(구청장)
                  |
 지구단위 계획 구역 및 계획안 작성(구청장)
                  |______________지방의회 의견 청취
 주민의견 청취

                 |

 구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

 지구단위 계획 구역 및 계획의 입안(구청장)

                 |______________관계행정기관의 협의

                 |_____________ 건축위원회 의견 청취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

 지구단위 계획구역 및 계획의 결정고시(시장)

                | (송부)

 일반공람(구청장)

               | (결정고시 후 2년 이내)

 지적고시(구청장)

 (3).재정비 방안 및 내용

 
- 시청앞, 광화문과 더불어 대학로를 월드컵 기념 거리로 조성
- 종로, 충무로, 등과 연계하여 문화예술의 중심거리로 조성
- 대학로 지역적 특성의 극대화 및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
- 개발과 보존의 수준을 적절히 수용할 수 있는 계획 수립
- 기존 도시계획 및 지구단위 계획 시행지침에 맞게 재정비
 

 5. 계획의 수립방안 및 실현방법

 (1). 계획의 수립방안

 가. 민간부문계획

 
- 대학로가 공연예술의 거리에서 상업소비의 거리로 전환되어 고유 특성이 사라져 가는 현실에서 대학로의 공연예술 특성을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서 일정종류의 문화업종은 지정 권장 용도로 하고 일정 용도중 비문화업종은 규제 금지 용도로 지정(인사동 지구단위 계획과 같이)

- 문화시설 등의 문화업종을 확보하기 위하여 대단위 필지 및 개발 적지를 특별계획 구역으로 지정하여 공공시설 등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개발 유도

- 대학로 동측은 소극장 등의 문화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보행 자전용도로, 보행자우선도로 등을 지정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토록 교통처리계획 수립

- 대학로 동측 소극장 밀집지역을 특성화 골목길로 조성하고 가로미관 확보 및 문화업종을 위하여 가로구역별 높이제한 및 용도용적제를 실시하여 문화예술의 거리로 조성

- 문화예술 공연장 등의 문화관련 업종에 한해 대형개발을 허용하여 공공시설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기타 상업용도는 일정규모 이상은 개발할 수 없도록 규제

-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추어서 일정구역을 라이브 카페 촌으로 조성하여 건전한 만남의 장소로 육성
 

 나. 공공부문 계획

 
- 대학로를 찾는 젊은이들의 건전한 도심속의 문화공간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문화지구로 지정하고 청소년수련시설 및 문화시설 등을 도시계획시설로 확보하는 계획

- 종로구 도시기본계획에서는 대학로 특화지구로 지정후 용도지역을 조성토록 계획되었으나 용도지역 상향보다는 일반주거지역 세분화 매뉴얼에 부합하게 재정비를 통한 문화특화지구로 조성

- 문화예술진흥과 함께 젊음의 거리로 조성하기 위하여 야외공연장을 조성하고 거리마다 볼거리를 제공하여 젊은이들의 문화벨트로 육성

- 문화예술시설 보존 및 유치하기 위하여 건축행위시 건축법령이 정하는 범위내에서 건축기준 완화 및 세금감면, 개보수 비용 지원 등을 통한 문화예술의 거리로 육성
 

 (2).계획의 실현방법

 가. 민간부문 계획

 
- 인사동지구단위계획(이하 '인사동' 이라 함)에서는 가로구역별 지정용도 및 불허용도를 정하여 전통문화를 보존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으나 대학로지구단위계획(이하 '대학로' 라 함)은 건축물의 용도를 부지의 여건에 따라 지역적인 특성과 특화기능의 유도를 위해 필요한 시설을 권장용도로 적용하여 인센티브(용도용적제 등)를 주는 방안으로 계획

- 인사동에서는 건축지정선을 지정하여 연속가로공간을 조성하였으나 대학로는 건축한계선 지정을 통해 확보한 대상형 공지를 Cafe terrace 로 조성하여 공개공지 및 쌈지공원의 야외공연을 볼 수 있는 특화거리(카페촌)로 계획

- 대학로 확장공사가 완료되어 다른 지역의 보도 폭의 2배 이상인 8m 이상의 보도가 확보된 상태에서 가로경관 및 보행통로 확보하기 위하여 폭 3m 미관지구의 건축후퇴선 지정된 것은 과도한 보행공간이 확보로 실용성이 떨어지므로 공공조경 설치를 통한 가로휴게소를 확보하는 방안으로 계획

- 대학로 동측 소극장 밀집지역은 1976년 일단의 주택지조성사업이 완료된 곳으로 4 ~ 6m 도로가 확보되었으나 도로 폭에 의한 사선제한 완화를 받기 위하여 사선절제형 건축물이 존재하여 가로경관을 해치고 있으므로 인사동과 같이 가로구역별 높이제한을 시행하여 사선절제형 금지 등의 외관계획을 수립

- 인사동은 소가로에 대한 형태 유지 및 기존 한옥을 보존하고자 개별 필지별 획지계획을 수립하였으나 대학로는 가로구역별 높이제한 및 최대개발규모의 획지계획 제한에 의한 적정 개발규모를 유도하여 획지계획 변경요청에 대한 민원 해소하고 효율적 토지이용을 할 수 있도록 개발계획을 수립

- 인사동은 최대개발규모의 획지계획 변경행위가 도시계획 결정사항으로 5년 통제 규정에 속하고 변경하고자 할 경우는 다시 도시계획 변경절차를 이행하여야 하는 문제가 있으므로 대학로는 문화시설 등의 권장용도로 건축행위시 구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득하여 변경할 수 있도록 절차 완화하는 것으로 획지계획을 수립
 

 나. 공공부문 계획


- 대학로는 마로니에 공원 이외는 젊은이들이 모일 수 있는 광장이 없으므로 인사동과 같이 공공부문 도시계획으로 광장 및 공원을 2 ~ 3 곳 조성하고 지하에는 공공주차장을 설치하여 골목길 이면주차로 인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그 주변 민간 대지에서도 공공성 확보를 위하여 건축한계선, 공개공지 및 피로티 구조의 벽면한계선을 지정하여 공공보행통로 등의 공공시설을 확보하는 계획 수립

- 대학로가 공연예술의 거리에서 상업소비의 거리로 전환되어 고유 특성이 사라져 가는 현실에서 대학로의 공연예술 특성을 유지 발전시키기 위해서 문화지구로 지정하고 문화시설 등의 업종에 한해 건폐율 완화, 개보수 비용 지원 및 세금감면 등의 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문화시설을 보존 및 유치하고 인센티브를 받은 후 용도를 변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문화업종에 대한 관리는 문화지구관리계획에 의해 관리토록 계획을 수립

- 공공부문 조성계획에 의거 대학로 소극장 골목길의 특성화, 옥외광고물 정비, 안내 서비스센터 운영, 공동홍보판 설치 등 공연문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공연문화관련 종사자들 및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유도함으로서 문화예술의 거리로 조성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

- 대학로 문화예술 공연장과 주변 문화재인 이화장, 문묘 및 문화예술인의 생가 등을 보존하여 이를 연계한 역사문화 탐방로를 조성하여 젊은이들의 문화벨트로 육성하는 계획을 수립
 

6. 사업추진 효과


○ 서울시민의 문화적인 삶을 향상시키는 문화공간으로 조성
○ 문화시설 및 공원 등의 공공시설 도시기반시설 확충
○ 문화예술이 살아 숨쉬는 대학로 일대를 문화특구로 지정
○ 대학로 거리 일대를 월드컵 기념 거리 및 문화거리 조성
○ 문화예술의 거리로 조성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및 육성
○ 쾌적한 공연예술 문화환경 조성을 통한 공연예술 활성화
 

7. 향후발전 계획 


○ 대학로 거리문화 활성화를 위한 거리조각공원 설치하여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
○ 대학로 문화축제 등의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여 문화예술의 거리, 젊음의 거리로 조성
○ 월드컵 거리응원의 감격이 살아 숨쉬는 대학로를 시민광장으로 조성하기 위한 차 없는 거리행사 부활
○ 주제에 맞는 쌈지공원에 야외공연장 등을 조성하여 다양한 공연 활성화 조치
○ 유흥시설의 유입을 제한하고 공연장, 화랑 등 대학로 특유의 문화예술의 업종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일부구역을 문화지구로 지정하고 세금감면, 운영비 지원, 개보수 지원 등을 시행           

  - 끝 -

  위로 올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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