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DEPARTMENT : 학과, 학부 및 교육이념에 대한 개관

   Home : 연기예술학과

   department : 학과, 학부 및 교육이념에 대한 개관

   curriculum  : 연기예술학과의 커리큘럼

   faculty : 교수진에 대한 소개와 연락처

   students : 학생들 소개와 연락처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자료실

   essay & reports : 전공관련 글과 과제물

   plays : 세계 유명 희곡 모음

    art info  : 연극,영화 및 각종 공연 정보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공연 관람 후기

     전국의 연극 자료실

   전국의 연극관련 대학 링크

   전국의극단,극장,연극관련기관 링크

   전국의 연극관련 예술행사 링크

  민중극단 Minjung Theatre Company  처음으로

 Home : 민중극단

 -성균관대 예술학부 연기예술전공 신설 및 입시 안내-

2001학년도에 예술학부 내에 신설된 『연기예술전공』학과(정원 30명)는 연극 무대를 위한 연기 교육을 기본으로 하되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추어 영화, TV 등의 영상매체를 중시하며 뮤지컬 연기 훈련을 병행하고 예술학부내 『영상학과』및 『신문방송학과』와 연계하여 패션과 CF모델 및 아나운서, 리포터, 성우 교육도 교과에 포함시켜 학생들의 요구와 특성에 알맞는 전방위 연기 교육을 실시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인문교육을 강화하여 교양과 지성을 겸비한 연기자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스피치와 예절 교육을 그 근간으로 삼는다.

 <신입생 모집>

 *원서제출 : 성균관대학교 정시모집 일정에 따름. (http://www.skku.ac.kr/~ipsi)

 *전형방법 : 수능 20%, 학생생활기록부 40%, 실기40%

 *실기전형 : 이틀로 나누어 대사연기 60%, 특기(뮤지컬 연기, 노래, 춤, 마임 또는 즉흥연기중에서 택일) 40%로 한다. 대사연기는 예비소집일에 남여 각 2종의 문제를배포하고 그중 택일하며 특기는 사전에 각자  자유선택으로 준비해 와야 하며 즉흥연기는 역시 예비소집일에 2종의 문제를 배포하고 그중 택일하여 응시한다. 지원자가 모집정원의 10배인 300명을 넘어설 경우에는 수능성적에 의거하여 9배수인 270 명까지만 성적순으로 우선 선발하여 응시자격을 부여한다. 단,그 이하의 수험생중에서 특기가 출중하다고 인정되는 수험생은 1배수인 30명까지 소정의 자술서를 제출하면 서류 심사후에 추가로 실기 응시자격을 부여한다.

입시일정 : 성균관대학교 정시모집 일정에 따름. (http://www.skku.ac.kr/~ipsi)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 연기예술전공의 교육목표와 방향  
 
정진수(성균관대교수)

성균관대학교에서 연극관련 전공의 신설을 처음 추진한 것은 10년전의 일이었다. 당시만 해도 유학의 전통이 강한 성대가 예술분야 전공을 신설한다는 것은 믿기지 않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그 뒤 몇 년 있다가 연극과에 앞서 무용전공이 먼저 신설되었다. 당시 체육대학 소속으로 출범하였으나 성대로서는 획기적인 일이었다. 그러나 그 뒤로도 연극과 신설은 실현되지 못하였다. 재단의 영입과 의과대학 신설 등 더 시급한 과제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다가 1998년에 영상학과가 먼저 신설되면서 동시에 예술학부가 출범하였다. 미술과,디자인과, 무용과와 신설된 영상학과가 참여하여 예술학부가 탄생하였으나 실상 대학 차원에서 성대에 예술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예술대학을 만들자는 의지의 표명으로 예술학부가 설립된 것은 아니었다. 그보다는 대학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사범대를 폐지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그 결과 학제의 재편과정에서 예술학부가 출범하게 된 것이다. 현재 성대의 예술학부는 대학 내에서 최약체의 학부에 머물러 있다.

 

그러나 과정이야 여하간에 기왕에 만들어진 예술학부가 학부로서 기능 하려면 최소한의 골격을 갖추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이를 위하여는 설립이 가장 용이하고 유리한 학과 의 증설이 요청되는 바 그동안 지속적으로 설립을 추진해왔던 연극관련 전공의 신설이 최우선적으로 검토되었던 것이다. 연극관련 전공의 신설을 전제했을 때 그 다음으로 논의된 것은 학과의 명칭과 성격을 어떻게 규정지을 것인가 하는 문제가 대두되었다. 지금까지 논의되어 왔던 제안들은 "연극학 전공", "연극영화전공", "연기예술전공" 등 대체로 세 가지였다.

이중에서 먼저 "연극학전공"은 연극이라는 협소한 한 분야만을 대상으로 함으로 해서 경쟁력이 취약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제일 먼저 검토 대상에서 제외됐고 "연극영화전공"은 가장 심도 있게 검토되었으나 이미 개설되어 있는 영상학전공과의 중복 우려 때문에 제외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연기예술전공"으로 낙착되었다.

 

성균관대학교는 연극관련전공의 신설과 관련하여 어느 대학보다도 유리한 제반 조건들을 갖추고 있는데 나열하자면 대략 다음과 같다.

1. 중상위권 대학 가운데 최상위의 지위에 올라있다. 의대설립과 재단영입에 이어 최근 BK사업의 성과 등 공격적 경영방법이 주효하여 최단기간 내에 고려대를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2. 성대의 입지조건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서울 도심에 캠퍼스가 위치해 있으며 그것도연극의 거리인 대학로와 인접해 있다는 것은 연극관련전공 신설과 관련하여 타 대학이 수십억내지 수백억원을 투자하는 것과 버금갈 만큼의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한다. 최근 서울시가 역사문화 탐방로 계획을 추진하면서 여기에 성대 정문 앞거리를 시발점으로 하여 대학로까지 연장할 것을 검토하고 있어서 입지조건은 더욱 향상될 것이다.

3. 연극관련전공 신설에 앞서 예술학부가 먼저 출범하여 교육환경과 여건이 구비되었다. 이로써 예술학부 내에서의 예술분야간 장르간의 연계 교육을 강화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어 있다.

4. 학부 전공 신설에 앞서 이미 1995년도에 일반대학원에 공연예술협동과정이 설립되어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올해에는 박사과정이 신설되었고 석사과정 정원이 15명으로 대폭 증원되었으며 참여학과도 12개 학과로 늘어나 대학원 교육이 본 궤도에 오름에 따라 학부 전공 신설에 대비한 창작과 연구의 기반이 조성되었다.

5. 연극관련전공의 신설에 따른 최대의 난제는 제한된 대학 재정의 형편상 충분한 교육공간과 시설의 확보가 문제되며 성대의 경우도 예외가 아니다. 다행히 올해에 대학본부를 비롯한 강의동을 신축하는 과정에서 비록 실용성에 문제가 있고 전용공간은 아니더라도 1,000석 규모의 대극장과 500석 규모의 중극장 2개가 확보되어 학생들의 발표 공간이 주어진 것은 연극관련 전공의 신설과 관련하여 크게 다행스런 일이다.

6. 무엇보다도 큰 이점은 성균관대가 이 전공 분야에서 후발 대학으로서 가지는 약점 못지 않게 장점을 살려 나갈 수 있다. 전국적으로 전문대까지 포함하여 근 40개 대학들이 난립해 있는 상황 속에서 성대가 새로 연극관련전공을 신설할 경우 선발 대학들의 사례를 참조하고 세계적 경향을 고려하여 백지 상태에서 신설 학과의 그림을 그려 나갈 수 있다는 것은 유리한 조건이 아닐 수 없다.

 

이상과 같은 유리한 여건을 바탕으로  『연기예술전공』이란 명칭하에 성균관대학 예술학부 소속으로 학과 신설을 준비하면서 학과의 교육목표와 방향을 모색하기 위하여 먼저 미국대학들의 연극학과의 최신 동향들을 점검해 보았다. 최근에 US News지와 Gourman Report가 발표한 전공별 미국의 최우수 학부 교육기관들을 살펴보았는데 대체로 공통적으로 상위 10위권내에 든 대학들의 명단을 보면 다음과 같다.

 

Northwestern  Univ.,  UCLA,  Cornell  Univ.,  Univ.  of  Washington,  Indiana Univ., Carnegie Mellon Univ., NYU, Univ. of Texas, Yale Univ., Florida State Univ.

이밖에도 많은 유수한 명문 대학들의 경우를 부분적으로 참고하면서 최신 경향들을 살펴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1. 미국의 연극학과 교육의 주요 특징은 변함없이 연기자 양성을 중시한다는 점이다. 유럽은 대학에서 연기 교육을 하지 않고 주로 conservatory가 맡아온 반면에 미국은 전통적으로 대학이 연기 교육을 담당해 오고 있다.

2. 연기 교육의 영역이 다변화하고 있다. 특히 영화, TV 등 영상매체를 위한 연기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연극과 자체가 영상매체와 통합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추세와 반대가 된다. 가령 UCLA와 Indiana 대학처럼 『연극, 영화, TV학과』로 통합하는 추세가 보이며 통합이 안되더라도 영상매체와의 연계 교육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Yale 대학만 하더라도 최근에 Digital Arts Center를 설립하여 최신 영상미디어를 전 예술 교육에 접목시키고 있다. 영상매체와의 연계는 거스를 수 없는 추세로 보인다.

 또 이와는 달리 타 공연예술과의 결합을 추구하는 방향도 엿보인다. 가령 Texas대학이나 Tufts, 그리고 UC Sandiego등은 『연극, 무용과』로 통합되어 있고 연기 교육에 있어서 뮤지컬 연기를 강화하는 것도 중요한 흐름으로 보였다.

3. 대체로 상위권 대학들은 School of the Arts(예술대학) 내에 연극과를 두거나 아예 Yale 대학처럼 School of Drama 또는 Theater의 단과대학으로 운영하여 직업교육으로의 성격을 굳혀 나가는 추세를 보인다. 따라서 학부보다는 대학원 중심의 교육 체제가 확립되어있다.

결론적으로 미국 대학의 연극과들은 변화하는 시대에 발빠르게 대응하면서 각 대학의 여건에 알맞게 특성화 해 나가는 가운데 무엇보다도 현실적 수요에 부응하는 직업적, 전문적 교육을 지향하는 것으로 보였다. 이같은 미국 대학들의 최근 동향을 참조하면서 성균관대학교의 교육 목표와 방향을 대체로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다.(※미국 대학의 연극전공 분류 참조)

 가) 연기전공에 국한한 학과로 출발한다.

  
학과 명칭을 『연기예술전공』이라고 붙인 데서 짐작이 가듯이 성대의 연극과는 연기전공에 국한한다. 그 이유는 연기 외에 극작, 이론, 연출, 디자인, 무대기술 등의 세부 전공을 다룰 경우 우선 합리적인 커리큘럼의 작성이 불가능하고 대학 현실에 비추어 각 전공별로 전임교수를 확보하는 문제와 그에 따른 공간 및 교육 시설의 확보도 어렵다. 미국 대학은 거의 단과대학 체제로 거대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없으나 국내 대학의 현실로는 감당하기 어렵다. 그리고 응시생의 대다수가 연기전공 지망에 몰려있기 때문에 경쟁력 확보에 유리한 점도 있다. 끝으로 연기전공에 국한할 경우 보다 충실한 교육이 가능하다. 교과과정을 연기전공에 국한함으로 해서 불필요한 과목을 개설할 필요 없이 연기에만 치중함으로 교육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나) 모든 매체를 다 교육한다.

  
연극 무대를 위한 연기 교육을 기본으로 하되 세계적인 추세에 발맞추어 영화, TV 등의 영상매체를 중시하며 뮤지컬 연기 훈련과 무용 교육을 병행하고 패션과 CF모델 및 아나운서, 리포터, 성우 교육도 교과에 포함시켜 학생들의 요구와 특성에 알맞는 전방위 연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를 위하여 예술학부의 영상학과, 무용과 및 타 학부의 신문방송학과 등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며 최단시간내에 예술학부 안에 음악학과의 설립을 추진한다. 한편 대학원 공연예술협동과정과의 협업도 적극 추진한다.

 다) 인문교육을 강화한다.

  
연기교육이 지나치게 직업 교육으로 흐를 경우 소홀해지기 쉬운 인문, 교양 교육의 토대를 강화한다. 성대가 실시 중에 있는 삼품제(국제품, 정보품, 인성품) 정신을 교육에 충실히 반영하여 국제 공용어화 되어있는 영어교육을 강화하고 컴퓨터 사용능력을 배양하여 일찍이현장감각을 기르도록 한다. 아울러 연기전공에 국한하더라도 연극의 역사와 이론 및 희곡문학 작품의 감상과 이해 능력 증진을 위한 교과목을 필수적으로 수강토록 하며, 극장, 무대, 연출 등의 실기 분야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 또한 갖도록 하고 인접 인문과학 분야의 기초과목들을 선택 수강토록 하여 교양과 지성을 겸비한 연기자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라) 스피치와 예절 교육을 근간으로 삼는다.

  
최근의 연기 교육이 신체훈련에 편중된 경향이 있는데 성대의 신설 학과는 그에 못지 않게 언어교육을 강조할 것이다. 전통적으로 우리나라의 대학 교육은 미국을 주로 모방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스피치(speech)학문은 기이하게도 아직껏 도입되지 않았다. 민주시민의 기본 소양인 스피치 교육이 도입되지 못한 것은 군사독재 정권의 장기화와 우리나라 국어교육의 후진성 때문인데 이제 21세기에 접어든 시점에서 뒤늦게라도 스피치 학문의 도입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과제이다. 미국의 경우 'speech and drama'는 항상 따라 붙는 친인척 관계에 있으며 특히 연기교육과 밀착된 분야인 만큼 교과목에 이를 반영하여 향후 성균관대가 국내 스피치 학문의 발상지가 되도록 밑거름의 역할을 할 것이다.

 

이는 단지 연기 교육의 차원이 아니라 초중고등학교의 국어교육을 발전시키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 그 동안 연극계에서 연극과 졸업생을 국어교사로 채용케 해달라는 요구를 정부에 해왔으나 스피치 학문의 도입 없이는 실현할 의미가 없다. 아울러 예절 교육을 병행하고자 한다. 언어예절 뿐 아니라 행동예절 또한 중요한 연기교육의 일환일 뿐 아니라 국민교육의 밑바탕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한국의 전통예절과 서양의 현대 예절을 절충한 우리의 예절문화의 전범을 수립하여 전국민적 캠페인으로 보급해야 할 사명을 느낀다. 우리의 고유성을 가지면서 세계에 통용될 수 있는 예절문화의 확립 없이 우리나라가 선진 문화국가로 성장할 수 없을 것이다.

 마) 대학문화 창달에 앞장선다.

  
올해에 대학원 공연예술협동과정이 주축이 되어 예술학부 부설로 설립 추진 중인 「공연예술연구소」는 학술 연구 뿐 아니라 창작 및 공연기획의 활동을 병행해 나갈 계획인데 이미 98년도에 설립한 「성균관대학극단」의 활성화를 통하여 학생들이 재학시절부터 대학내외에서 공연활동에 참여함으로서 경험을 쌓으면서 대학문화 창달에 일익을 담당토록 할 것이다. 대학로에 인접해 있다는 지리적 이점을 최대한 살려서 대학극단 활동을 강화하여 졸업생을 배출해 내는 시점에 이르러는 전문 극단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미국 대학의 연극전공 분류

미국 대학들의 경우 연극전공을 대학내에 어떻게 분류하고 소속시키느냐는 그야말로 천차만별이다. 100여개의 중위권이상의 대학들을 분석하여 아래와 같이 분류하였다.

 

1. School of Drama(또는 Theatre)

연극을 단일 학과가 아니라 하나의 단과대학으로 만들어 가장 비중있게 다루는 대학들로 이분야에서는 전국에서 거의 Top 10에 들어가는 대학들이다.

- Yale U., Carnegie-Mellon U., DePaul U., Florida State U., Penn State U., Temple U., USC(남가주대), U. of Washington (이상 8개대)

2. School of the Arts내에 연극과를 두는 경우

예술 각 분야를 망라하여 단과대학으로 예술대학을 설립, 운영하는 대학들로 예술 교육을 대단히 중시한다. 전국에서 거의 상위권에 속하는 이들은 대체로 예술대 안에 media arts(영화, TV, 비디오, 멀티미디어등)전공도 두고 있다.

- Boston U., Columbia U., Cal Arts, Marshall U., Arizona State U., UC(Irvine), U of North Carolina, Ohio State U., Bard College (이상8개대)

3. College of Fine Arts and Communication내에 연극과를 두는 경우위의 예술대들처럼 예술 각 분야를 망라하여 단과대학으로 운영하면서 특히 그안에 얼핏 예술전공과는 직접 관계가 없어 보이는 코뮤니케이션전공과 speech까지 함께 두고 있는데 매스콤 이론과 스피치학문 그리고 위에 말한 media arts까지 함께 끌어들이고 있다. 비교적 근래의 경향으로 첨단 미디어를 추가한 경우인데 대체로 신흥 대학들인 이들이 대학의 경쟁률  제고의 차원에서 이 새로운 미디어에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가를 알 수 있다.
  -Brigham Young U., Butler U., Central Michigan U., Depauw U., Hamline U.,
Anderson U., Angelo State U., Azusa Pacific U., Baker U., Bob Jones U., U of Portland, U of South Dakota, West Virginia U., Young Harris College, William Woods U., Baker
U., Mansfield U., Montana State U., Salisbury U., U of Massachusettes, U of Notre
Dame, Vanderbilt U. (이상 22개대)

4. School of Fine & Performing Arts내에 연극과를 두는 경우

역시 예술 각 분야를 망라하여 단과대학으로 운영하는데 다만 공연예술 분야를 특히 강조하며 아직은 media arts까지 예술 교육에 끌어들이지는 않고 있다.

- Buffalo State U., Clemson U., Dickinson State U., Hampton U., Portland State U., Purdue U., Millikin U., U of Nevada, Youngstown State U., Westminster College (이상 10개대

5. 연극영화과

연극과 영화를 단일 학과내에서 함께 가르치는 대학들로 영화를 비롯한 media arts분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같은 드라마 매체들을 한데 모은 근년의 시도로 상위권 중요 대학들의 최신 경향가운데 하나이다. 우리나라는 거꾸로 연극과 영화를 분리하는 추세이다.

- Bowling Green State U., Indiana U., Iowa State U., Lehigh U., UCLA, NYU, U of Georgia, U of Kansas, U of Utah (이상 9개대)

6. 연극무용과

근래의 경향가운데 특이한 현상은 연극과 무용을 단일 학과에서 함께 가르치는 것이다. 물론 전공에 따라 학위는 연극과 무용으로 나뉘지만 단일 학과 안에 함께 둔다는 것은 새로운 경향 가운데 하나이다.

- Brown U., Bucknell U., Colorado State U.,(음악포함), Cornell U.(영화포함), Juilliard School(음악포함), UC(Sandiego), Tufts U., UC(Davis), U of Colorado, U of Florida, U of Wyoming, Webster U., Wittenburg U. (이상 12개대)

7. College of Arts & Sciences내에 연극과를 두는 경우

가장 보수적이고 일반적인 경우로 인문대 안에 연극과를 둔다.

-Duke U., Faulkner U., Humboldt U., Michigan State U., Oregon State U., Piedmont U., Rockhurst U., Sanjose U.,  U of Arizona, Adams State College, Ashland U., Bemidji State U., Bowie State U., U of Miami., U of Missouri, U of Tennessee, U of Virginia (이상 16개대)

8. Department of Theatre로 단독 학과로 설립된 경우

어느 단과대학내에 소속되지 않고 그냥 독립 학과로 설립되어 있다. 대체로 소규모 대학의 경우.

Colgate U., College of Notre Dame, Drake U., Drew U., Emory U., Huntington Collegee, U of Dallas, U of Delaware, U of Oregon, College of William & Mary, Willmingtion College (이상11개대)
 

 ◎위로 올라 갑니다.